14일, 샌프란시스코 인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월드컵 B조 카타르와 스위스의 축구 경기에서 카타르의 부알렘 쿠키가 동점골을 터트린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SPN Deportes
카타르와 스위스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스위스가 초반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10분 동안 점유율을 무려 83%까지 가져갔다. 전반 14분 카타르가 스위스의 공격을 수비하는 과정에서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칙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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