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털리더니 이번엔 케인 속옷 유출 영상…英,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난리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11 잉글랜드가 첫 경기 전부터 계속 화제다. 이번에는 주장 해리 케인의 촬영장 해프닝이다.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공식 SNS에 올라온 월드컵 단체 촬영 영상에서 케인이 속옷 차림으로 포착됐다고 알렸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단체 촬영을 진행했고, 선수들이 훈련복에서 정장 차림으로 갈아입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