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테디 셰링엄이 마이클 캐릭 감독을 옹호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셰링엄은 캐릭 감독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큰 성공을 거둘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며, 그를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 비유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맨유 임시 감독직을 맡아 팀을 빠르게 정상 궤도로 올려놓았다. 그 결과 프리미어리그를 3위로 마치면서 2026-27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신고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테디 셰링엄이 마이클 캐릭 감독을 옹호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셰링엄은 캐릭 감독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큰 성공을 거둘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며, 그를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 비유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맨유 임시 감독직을 맡아 팀을 빠르게 정상 궤도로 올려놓았다. 그 결과 프리미어리그를 3위로 마치면서 2026-27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