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영국 '스퍼스웹'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이브 비수마에게 친정팀 브라이튼이 영입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이브 비수마가 친정팀 브라이튼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수마가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이브 비수마가 친정팀 브라이튼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수마가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