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데이비스가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데이비스를 맨유로 데려오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며 "한 독일 기자가 데이비스의 잔류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고 알렸다.
알폰소 데이비스가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데이비스를 맨유로 데려오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며 "한 독일 기자가 데이비스의 잔류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