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천재' 쿠보 "중립 팬 마음까지 사로잡는 매력적인 축구할 것"···"네덜란드전에서 승점 3점 가져오겠다" 스포츠뉴스 06.13 23:00 조회 176 쿠보 타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두 번째 월드컵을 맞는다. 마음가짐이 4년 전과 다르다. 긴장보단 자신감이 앞선다.일본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일본 축구 대표팀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베이스캠프에서 초반 15분 공개 훈련 후 비공개 훈련으로 담금질을 이어갔다.일본은 이날 훈련을 마친 뒤 조별리그 첫 경기 장소인 댈러스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