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2대1 승)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태극전사들이 꿀맛 휴식 중이다. 태극전사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각) 회복훈련 후 가족과 따뜻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1일 휴가' 중인 선수들은 15일 베이스캠프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로 모여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에 대비한 훈련을 시작한다. 대한민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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