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파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전 아스널 미드필더였던 파티는 가나의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파나마와 개막전에는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가나는 18일 오전 8시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와 격돌한다.
토마스 파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전 아스널 미드필더였던 파티는 가나의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파나마와 개막전에는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가나는 18일 오전 8시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와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