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내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한 발언을 향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는 12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은 이탈리아의 월드컵 예선 탈락을 조롱한 후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3연속 월드컵 출전에 실패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는 한 번에 통과하지 못했는데, 플레이오프 결승에 진출하면서 가능성을 높였다. 상대적인 약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만나 전반전에 리드를 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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