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데뷔전에서 골을 넣는 것을 상상하긴 했지만…."
개최국 미국의 개막전 주연은 폴라린 발로건이었다. 톰 크루즈, 할리 베리 등 미국 개막전이 열린 LA 스타디움을 찾은 슈퍼 스타들은 발로건의 플레이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발로건은 2026 북중미 월드컵 1호 멀티골을 쏘며 LA 스타디움 최고의 스타가 됐다.
미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격파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