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가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모로코와 맞붙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수많은 우승으로 채운 지도자 경력에 새로운 도전을 더한다. 이번에는 클럽 무대가 아닌 월드컵이다. 유럽 최고의 명장으로 평가받는 안첼로티 감독은 이탈리아, 잉글랜드, 프랑스, 독일, 스페인 무대에서 모두 리그 정상에 올랐다. AC 밀란을 시작으로 첼시, 파리 생제르맹(PSG),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등 굵직한 명문 구단을 이끌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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