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대회를 앞두고 액땜을 했다고 한다. 유니폼, 축구화, 공인구 등을 도난당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이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리는 첫 현지 훈련에 앞서, 중요한 축구용품을 도난당했다"고 알렸다.
이 매체는 "주요 선수들의 축구화와 유니폼, 대회 공인구, 핵심 훈련 장비들이 없어졌다"면서 "없어진 물건 중에는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의 축구화 등도 포함돼 있다. 스타의 소장품을 노린 도난"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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