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없는 팀일수록 약했다…모두 친하게 지낼 필요 없어" 日 A매치 126경기 레전드 솔직 고백 스포츠뉴스 05.10 06:00 조회 193 2010~2022년까지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A매치 통산 126경기에 출전, 이 부문 역대 3위에 빛나는 요시다 마야(37·LA 갤럭시)가 팀 내 충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