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CFB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나다니엘 브라운(프랑크푸르트) 영입에 근접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나다니엘 브라운(프랑크푸르트) 영입에 가까워졌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CFB인사이더'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프랑크푸르트의 레프트백 브라운 영입에 근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나다니엘 브라운(프랑크푸르트) 영입에 가까워졌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CFB인사이더'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프랑크푸르트의 레프트백 브라운 영입에 근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