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개최한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이 개막전서 모두 패하지 않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고 한다.
미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미국은 아직 조별리그를 치르지 않은 호주·튀르키예 등을 제치고 D조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개최한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이 개막전서 모두 패하지 않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고 한다.
미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미국은 아직 조별리그를 치르지 않은 호주·튀르키예 등을 제치고 D조 선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