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스승 포체티노의 美, 개최국 자존심 살리나…파라과이에 1-0 리드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87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손흥민의 스승인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이 개막전 상대의 자책골로 기분 좋게 경기를 출발했다.ⓒ연합뉴스 APFIFA 랭킹 17위 미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이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