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연합뉴스) =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결국 나서지 못한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C조 1차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최대한 빨리 몸 상태를 회복하고자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정상적으로 훈련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네이마르, 1차전 결국 못 뛴다…"다음 주 정상 훈련 기대"](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3/PRU202606022820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