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화제를 뿌렸다. '닛칸스포츠'는 12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는 38도의 고열을 앓으며 결승골을 넣었다. 월드컵 데뷔전에서 귀중한 골을 넣은 오현규를 앞세운 한국은 체코를 2대1로 꺾고 개막전에서 승리했다.'며 '오현규는 4년 전 카타르월드컵 예비팀에 있었지만 공식 명단은 아니었다. K리그의 수원에서 스코틀랜드 셀틱, 벨기에 헹크로 둥지를 옮긴 후, 올해 2월 튀르키예의 베식타시로 이적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홍명보호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산뜻하게 첫 발을 뗐다. 대한민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