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의 우승 주역 폴 포그바가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포그바는 13일(한국시간) ESPN을 통해 "모두가 프랑스를 우승 후보로 보고 있다. 그래야 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만으로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없고, 더 큰 압박이 따르기 마련이다. 가능한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포그바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다. 크로아티아와 결승에서 프랑스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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