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경기 본 명장 클롭의 매운맛 관전평 "전술적으로 수준 낮아…마치 자선경기 같았다"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90 명장 위르겐 클롭이 멕시코의 축구를 혹평했다. 멕시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개막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라울 히메네스와 훌리안 키뇨네스의 득점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겼지만 경기 내용에 대한 평가는 냉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