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연합뉴스) =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9·파리 생제르맹)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캡틴'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세간의 비판이 과도하다며 방어에 나섰다.
뎀벨레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오랜 동료인 음바페에 대한 평가가 가혹하다고 지적했다.
2024년 PSG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 최고의 스타다.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9·파리 생제르맹)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캡틴'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세간의 비판이 과도하다며 방어에 나섰다.
뎀벨레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오랜 동료인 음바페에 대한 평가가 가혹하다고 지적했다.
2024년 PSG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 최고의 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