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대놓고 조롱하는 건가…"열이 38도 올랐어" 고열 투혼 오현규 향한 獨 언론 무례, "메디컬 탈락한 선수가 골 넣었네"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47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독일 언론이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될 기억까지 언급한 독일 언론이다. 독일의 빌트는 12일(한국시각) '한국의 득점 영웅은 메디컬 테스트에 불합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오현규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결승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