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두고 포르투갈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포르투갈은 1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레이리아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Dr. 마갈량이스 페소아에서 열린 A매치 친선경기에서 나이지리아를 2-1로 꺾었다.
결과는 승리였지만, 내용에는 물음표가 남았다. 특히 시선은 41세에도 여전히 포르투갈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호날두에게 향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2022 카타르 월드컵이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대회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로 향하면서 대표팀 내 입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으로 보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