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던 루벤 아모림 감독이 AC 밀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부상했다.
스페인 '마르카' 소속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밀란은 아모림을 비롯한 후보 감독들과 접촉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던 루벤 아모림 감독이 AC 밀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부상했다.
스페인 '마르카' 소속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밀란은 아모림을 비롯한 후보 감독들과 접촉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