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오현규(베식타시)의 결승 골로 역전승을 거둔 데 대해 영국 방송 BBC의 해설위원도 홍명보 감독의 용병술을 높이 평가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황인범(페예노르트)의 동점 골에 이어 후반 35분 오현규의 결승 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BBC "손흥민 빼고 오현규 투입, 옳았다…감독이 거액 받는 이유"](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2/PYH202606121336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