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우파메카노, 요나단 타(왼쪽부터)가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독일 뮌헨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클럽의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은 9일 '바이에른 뮌헨의 클럽하우스에 나타난 한 방문객이 새로운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고위 관계자가 목격됐다. 에메날로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을 방문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에메날로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누구를 만났고 어떤 주제를 논의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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