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의 이강인 때리기' 이슈 메이커 토마스 투헬 감독 결국 뜻 접었다…이전 감독 금지 조치 번복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05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결국 뜻을 접었다.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1일(이하 한국시각) '투헬 감독이 개막 전 외출 금지를 번복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잉글랜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에서 크로아티아(18일 오전 5시)-가나(24일 오전 5시)-파나마(28일 오전 6시)와 레이스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