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한국 축구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을 두 차례 지휘하는 홍명보(57) 감독이 체코를 제물로 12년 만에 '승장' 대열에도 합류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서울=연합뉴스) = 한국 축구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을 두 차례 지휘하는 홍명보(57) 감독이 체코를 제물로 12년 만에 '승장' 대열에도 합류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