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붙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DLGK 한국시각) "맨유는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려고 한다. 맨유는 어떤 수를 쓰더라도 페르난데스를 잃고 싶어하지 않으며, 월드컵 이전에 재계약을 희망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붙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DLGK 한국시각) "맨유는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려고 한다. 맨유는 어떤 수를 쓰더라도 페르난데스를 잃고 싶어하지 않으며, 월드컵 이전에 재계약을 희망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