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차원이 다르다!" 이강인, 이래서 '홍명보호 에이스'…날카로운 중거리슛→美친 탈압박, 적 향한 '멘붕 시전'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50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황금재능'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PSG)은 자타공인 홍명보호의 에이스다.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치열했던 전반은 0-0으로 막을 내렸다.첫 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단순히 승점 3점 때문이 아니다. 기세를 올릴 수 있는 부스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