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나설 선발진을 발표했다. 장고 끝에 선별한 라인업이다.
최전방은 '캡틴' 손흥민(LA FC)의 몫이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손흥민은 체코전을 통해 4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 확정됐다. 현재 3골로 박지성 안정환과 한국 역대 월드컵 최다골 동률인 가운데 이날 득점시 대한민국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쓴다.
스포츠뉴스![[체코전 현장라인업]](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2/20260612010007854000489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