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입국 거부→월드컵 불발' 아르탄 심판, UEFA 슈퍼컵 주심 맡는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83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미국 입국 거부로 소말리아 최초 월드컵 심판의 기회를 놓친 오마르 아르탄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경기를 맡는다.UEFA는 오는 8월 13일(이하 한국시각) 열리는 2026 UEFA 슈퍼컵 주심으로 아르탄 심판을 배정한다고 12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