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3개국 공동 개최-48개국 참가' 북중미 월드컵 '화려한 개막'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80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역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북중미 월드컵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개막식, 개막전과 함께 39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