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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식-맥케니-발로건 앞세운 '개최국' 미국, 13G 1클린시트 수비가 문제다

풀리식-맥케니-발로건 앞세운 '개최국' 미국, 13G 1클린시트 수비가 문제다

풀리식-맥케니-발로건 앞세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미국이 홈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공격진 이름값은 화려하지만, 수비 불안은 그대로 남아 있다.

미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른다. 현지 시간으로는 12일 저녁 경기다. 공동 개최국 미국의 첫 경기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이 파라과이를 상대로 승리 압박을 받는다고 알렸다. 미국은 D조에서 가장 높은 랭킹을 가진 팀으로 소개됐다. 파라과이는 같은 조에서 가장 낮은 랭킹 팀이다. D조에는 미국, 파라과이, 호주, 터키가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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