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NOW]"역사적인 날" 40년을 기다린 그날, 다시 '뜨거운' 멕시코…잠들지 못한 열정, '축제의 장'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55 [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역사적인 날이 될 것입니다."40년을 기다린 그 날이 시작됐다. 멕시코가 1986년 이후 40년 만에 안방에서 다시 한번 월드컵의 막을 올리게 됐다.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