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역대 A매치 득점 1위, 일본전 필승 카드로 출격하나···쿠만 감독 "몸이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89 멤피스 데파이(32·SC 코린치앙스)의 일본전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로날드 쿠만 감독은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프리미어’를 통해 데파이의 몸 상태를 알렸다.쿠만 감독은 “데파이는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그는 네덜란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다. 우리는 데파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