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월드컵 개막 전날 경사…日 모리야스호 21살 공격수, 프라이부르크 전격 이적 스포츠뉴스 06.11 23:00 조회 133 역대 최고 성적을 정조준하고 있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날 좋은 소식을 접했다.독일 분데스리가의 프라이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벨기에 1부 안데를레흐트로부터 공격수 고토 게이스케(21)를 완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등 세부 조건을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