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개막' 스페인·프랑스, 도박사들이 꼽은 우승 후보 1순위…한국은 '다크호스' 도전장 스포츠뉴스 06.11 23:00 조회 181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스페인과 프랑스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11일(한국시간) 소개한 주요 스포츠북 배당에 따르면 스페인은 +450으로 가장 낮은 우승 배당률을 기록하며 대회 최고 우승 후보로 꼽혔다. 프랑스 역시 +450~+500 수준의 배당을 받으며 스페인과 함께 '양강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