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차범근과 동시대 뛰었던 아기레 감독, 이제 지도자로 제자 이강인과 맞대결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17 차범근과 동시데를 뛰었던 하비에르 아기레(68) 감독이 이제 제자 이강인과 맞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개최되는 FIFA 북중미월드컵 2026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