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또 사고를 쳤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의 여권 정보가 몽땅 공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국 '로이터 통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두고 아이슬란드와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 아르헨티나 선수단 전원의 여권 정보가 보안 관리 소홀로 유출됐다. 여기에는 메시의 정보도 포함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또 사고를 쳤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의 여권 정보가 몽땅 공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국 '로이터 통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두고 아이슬란드와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 아르헨티나 선수단 전원의 여권 정보가 보안 관리 소홀로 유출됐다. 여기에는 메시의 정보도 포함됐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