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앤더슨 영입에 최대 2,460억 베팅···노팅엄 "EPL 역대 최고 이적료 넘어야"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82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23·잉글랜드)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가 앤더슨을 영입하고자 노팅엄 포레스트에 제안을 건넸다”고 알렸다.규모가 상당하다. 맨시티가 노팅엄에 제안한 기본 이적료만 1억 600만 파운드(한화 약 2,172억 원)다. 여기에 옵션을 포함하면 1억 2,000만 파운드(약 2,459억 원)를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