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사이, 울버햄튼은 엄청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단독이다. 울버햄튼이 세자르 페이쇼토를 새 감독으로 임명하기로 원칙상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는 '소식에 따르면 페이쇼토와 울버햄튼은 선임에 대한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 비센테에서 기록적인 성적을 거둔 그는 최조의 재능 있는 젊은 감독으로 평가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