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가의 골키퍼 호르니체크가 2026년 4월 포르투갈 브라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6시즌 UEFA 유로파리그 4강전을 앞두고 워밍업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이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를 체코는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꺾고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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