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B 감독, 은퇴 선수 위해 심판에게 "시간을 조금만 달라" 부탁…"너무도 감동적이었다" 스포츠뉴스 05.09 21:00 조회 159 니클라스 쥘레가 도르트문트 홈 팬들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기대에 완전히 부응하지 못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그는 끝내 뜨거운 박수 속에 지그날 이두나 파크를 떠났다.독일 '스포르트1'은 9일(한국시간) "은퇴를 결정한 니클라스 쥘레가 마지막 홈 경기에서 감정적인 작별 인사를 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