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수입 순위에서도 나란히 1,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한 2026 월드컵 최고 수입 선수 명단을 보면 호날두는 지난 1년 동안 3억달러(약 4천573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돼 1위에 올랐다.
(서울=연합뉴스) =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수입 순위에서도 나란히 1,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한 2026 월드컵 최고 수입 선수 명단을 보면 호날두는 지난 1년 동안 3억달러(약 4천573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돼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