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26) 영입 실패를 발표한 '지역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 조롱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알바레스 영입 제안을 비웃었다. 이들은 알바레스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가 발표한 성명을 인용하며 웃는 이모지를 담은 게시물을 올렸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26) 영입 실패를 발표한 '지역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 조롱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알바레스 영입 제안을 비웃었다. 이들은 알바레스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가 발표한 성명을 인용하며 웃는 이모지를 담은 게시물을 올렸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