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테러 조직과 연루?'…'美 입국 거부+전세계 스포트라이트' 소말리아 심판, 환대 속 귀국→"이것은 운명, 젊은이들 희망 잃지 말길"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37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테러 연루 의혹으로 미국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한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환대 속에 귀국했다.아르탄은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소말리아 국민들, 특히 미래를 책임질 젊은 사람들에게 조국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