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부상 이후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독일 '키커'는 9일(한국시간) "마인츠엔 이재성 복귀에 대한 희망이 있다. 그는 이번 주 모든 훈련 세션을 소화했다. 이제 마지막 훈련만 남겨두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재성은 지난 4월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전열에서 이탈한 사이 2승 1무 3패를 거뒀다. 정상을 노리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에서스트라스부르에 발목을 잡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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