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우파메카노, 요나단 타(왼쪽부터)가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독일 뮌헨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생제르망(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바이에른 뮌헨과 PSG는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PSG는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4 승리를 거둬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가운데 양팀은 일주일 만에 재대결을 펼친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PSG의 이강인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모두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나란히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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