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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1 인데…폭우·천둥으로 경기 지연→"이런 기후에서 월드컵이라니", "사람들 대처 능력 매우 뛰어나" 의견 분분

월드컵 D-1 인데…폭우·천둥으로 경기 지연→"이런 기후에서 월드컵이라니", "사람들 대처 능력 매우 뛰어나" 의견 분분
월드컵 D-1 인데…폭우·천둥으로 경기 지연→"이런 기후에서 월드컵이라니", "사람들 대처 능력 매우 뛰어나" 의견 분분

기상 상황으로 인해 경기가 지연됐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올랜도에 위치한 인터 앤 코 스타디움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폭우와 천둥으로 인해 경기가 지연됐다. 두 팀의 맞대결은 1시간 늦어진 오전 6시에 진행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기상에 대한부정적인 시선이 있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한 패널은 "이번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가 너무 어렵다"라고 말했고, 다른 패널은 "이런 기후에서 월드컵을 개최하는 건 말도 안 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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